"작년말에 연하장용을 위해서 겨우 고생해서....피시를 쓰고 주소녹을 만들었는데 피시가 고장하고 지워져버려서...그래서 결국 손으로 썼다.오늘 회사일이 그리 없었으니까 좀 만들어 봤다.일년 전 한 것인데 또 힘든다 ! ! !다 잊어버리고 있다.....「筆まめ君」를 쓰는데...저쪽을 클릭..."
"8월에 요코하마나 가루이자와나 도쿄의 우에노 공원등에...간 사진 정리가 아직 미완성이다.크리스마스까지에는 완성하고 친구에 선물하고 싶다고 생각한다.매일 整骨원이나 헬스 클럽이나 가고...휴일에는 다른 볼일이 있고 못하고 있었다.사진 동화라고 하고 사진이 꽃잎처럼 지거나 뱅뱅 돌고 멈..."
"최근은 매일이 보통이고 그다지 기분이 흥분하는 게 없다.나이를 많게 먹으면 감동하는 게 적게 되다고....언젠가 어디에서 들은 적이 있었을 것같은 기분이 한다...온천에서의 연수(???) 여행이 꽤 자극적였는데...지금 그렇게 느낄지도 모르는데요.즐거웠지만 저런 날이 매일 계속되면 조금..."
"비교적 따뜻하고 하루종일 단방을 켜지않고 지낼수 있었다.오늘은 딸이 결근하다는 것이지 않고 일요일에 근무했으니까 그 대신에 쉬었다.서두르는 일을 혼자서 다 했다.많은 급료를 받지 않은데....이다고 혼잣말 ! ! !자영업은 힘들어요....일이 없은것보다 좋은 것인에 열심히 했는데요......"
"한국을 잘 아는 월요일 한국 회화 교실 선생님에세서 들었어요.어쨌든 추운데 코트는 기는 물건이 좋다고....양말은 2장 신는 게 좋다고 여러가지 가르쳐 줬어요.그래서 지난 토요일 일찍 아침 열점의 바겐세일니 안 됐으니까...오늘 또 근처 옷가게가 특매를 했는데...보러 가면 좋은 것이 ..."
"히칼리 통신요 ?자주 듣는 말인데 잘 모른다....직장에서는 3년정도 전에 꽤 기다리고. 기다리고....신청한지 몇달 후에 공사를 해 줄수 있었어요.이번은 자택 근처가 점점 이용자가 많게 돼서...
이 기회에 공사를 하면 비용이 싸게 되다는 것이었다.그래서 어저께 우리 집도 히칼리 전..."
"오늘은 너무 졸린다 !지난주 토요일은 어떤 임원회을 위해서 밤에 나가서 일찍 끝났는데 헬스 클럽에도 갔다.그리고 일요일 토요일은 연수 여행(???)을 하고 돌아오고...운동 부족인데 헬스클럽에 갔다.근데 전 밤에 많이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피곤하고 운동을 많게 못 했다.그리고 오늘은..."
"어저께는 오전 9시에 미야지마선 전차로 세명이 만나고... 미야지마에 건너서 단풍 구경을 했다.하지만 시기가 늦어서 아름다운 단풍은 못 보였다.그데 점심도 멋지고 맛있고 산책도 즐거웠다 !연휴이고 관광 손님들이 많이 있었다.미야지마에서 돌아오고 산 쪽에 있는 허텔에서 숙박했다.여기 왔..."
"즐겁게 기다리고 있었던 일박 온천 여행 날이다....같이 갈 친구들이 좋다 !한국도 같이 가고 사는 목표가 잘 비슷하고 있고 화제가 맞다.정말 ! 한국어로 친하게 되고 있는데...이전에도 썼지만 너무 공부를 열심히 하시는데 질 듯한다.그런 두명과 하는 여행이다.공부 용품을 가져 ..."
"지금까지로 처음 이런 걸 했다 ! ! !가지고 싶은 옷이 한벌째 2000엔 두벌째 1000엔 싸게 되는 세일이 있었는데요.그것도 오전 6시개점인데요....어떤 옷가게인에...그러니까 어젯밤에는 11시에 잤다.... 이런 것도 거의 없는 것이다.오전 5시 45분 낡은 휴대전화를 자명..."
"거의 하루 빼놓기마다 다니고 있는 整骨원인데...이렇게 춥게 되면 몸이 많이 곱어서 그리 좋은 기분에 안 되다.오히려 헬스 클럽에서 땀을 흘리고 그 후 사우나에 들어가는 것 쪽이 좋을 것같다.그리고 이런 시기는 요리는 냄비 요리가 좋겠네요.저도 요즘은 자주 찌개를 만들어요.재료을 여러..."
"어젯밤 말인데...지난 주와 이번 주는 수요일 한글 강좌 선생님이 오페라 공연을 위해서....이탈리아에 출장하시고 있어서...대신 분이 2주일 오셨어요.이전에 몇번인가 배운 적이 있는 분였어요.이분은 한국 유학생였지만 지금은 여기 히러시마에서 한국어 교실을 경영하거나 성악을 전공하신..."
"어제부터 또 갑자기 춥게 됐다.제가 아는 사람의 딸님이 한국에서 귀국하고 이야기하는 것에는...너무 춥고 기온은 零下 2도였다는 것이였다.우리 집 안에서도 난방 기구가 대활약이다....감기 예방하기 때문에 옆에 있는 내과 병원에 가고 예방 주사 상태를 물으면....없어요 ! 라는 답..."
"내년에 되면 곧 한국에 가기 때문에 신청서를 쓰고 있다.이전에 이제 3번도 하고 있는데 잘 모르다.어떤 일이라도 서류 기입은 쓰기 싫다.왠지 긴장해버리다.이번은 불러 줬지만 신청서기입도 전부 자기가 하고 있다.지금까지는 남님에 부탁하고 모른 채 하고 있었어서 그리 기억하고 있지 않다...."
"요즘은 해가 지는 게 빠르고 퇴근 시간이 가깝게 되면....큰 볼일은 없는데 왠지 신경질나다.오후 5시를 지나면 갑자기 어둡게 된다.맑은 날은 그렇게 아니지만...오늘처럼 흐리고 있는 날은 어둡게 되는 게 빠른다.퇴근 시간까지에 시간이 있을 때는...블로그 첨안을 하겠다.왜냐하면 밤의 ..."
"흐리고 있는 날씨의 중...동내 사업주 단체 당일치기 여행하러 갔다 왔다.히로시마시 동쪽 구레시 瀬戸内海에 있는 大崎上島・下島와 통과하는 동내를 구경했다.귤으로 유명인 大長町에도 들러서 선물용을 샀다.온천에도 들어가고 좋은 요리를 먹고 지난주보다 느릿한 하루을 지냈다.그리고 가을스..."
"어제부터 날씨가 나쁘게 돼 왔네요.어젯밤에 비 소리가 귀에서 떨어지지 않아서 몇번도 깨웠다.근데 아침 일어나면 그치고 있었다.오늘은 따뜻해서 좋겠다.하지만 흐리는 날씨이니까 빨래하는 것에는 안 됐다.빨래이다고 말하면....혼자 사는 생활인데 매일 하지 않고 헬스 클럽에 가던 날에 같..."
"언제나 같은 것만 쓰는데 재미없지만.....제가 쓰는 일기이니까 제 마음을 표현해서 당연하네요.생각하는데.... 글쎄.....즐겁게 살기 때문에는 역시 즐거움이나 목표등이 있는 게 좋은 기분이다.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늘이 매일 과거에 돼 지나다.그리고 추억에 변하다.매일 지..."
"저..... 뭘 쓸까요 ?무어 지금은 감기에도 걸리지 않고 그럭저럭 건강하게 매일을 지내고 있다.근로 감사 날에 근처인데 일박 해서 온천에 갈 예정이다.그리고 그저께에 블로그에서 비밀으로 쓴 응모가 당선할지도 모르다....にんまり!.... 혼자서 にやにや하고 있다.새해 오면 ..."
"아침 출근했을 때는 흐렸지만 뭔가 기분이 나쁜 따뜻함이었지만...옷도 얇은 옷을 입어서 나갔다.하지만 바람이 강하고 오후에는 춥게 돼 왔다.늦은 점심을 자택에서 2시무렵에 하고 오후 근무하러 갔을 때는....다응이 넣았던 겉옷을 입어서 나갔다.이게 진짜 지금의 계절스럽다 ! ! !오후..."
"오늘은 위를 검사하러 갔다 왔어요.매년 말인데 펼액 검사 결과로 정밀 검사에 돼버려요.외도 노화하면 암에 되기 쉽게 되다고 의사님은 말씀하셨어요.내시경 검사를 했다.일단 이상은 없는데 건강하면 또 일년 후에 같은 검사를 할 거예요.
그리고 행락 계절이네요 !지난 주말부터 여행 선물..."
"좋아한다는 것인지 바보이다는 것인지....우리 회사가 가맹하고 있는 조직이 내일 이벤트를 할 예정이에요.자주 볼수 있는 ○○○축제이다는 행사에요.우리 부는 サザエの壷焼き하고 焼きとうもろこし를 만들면서 팔겠어요.오늘은 일도 물론 했는데 이런 것의 준비도 조금 했어요.이번은 우리 아들도..."
"생각하는데....시간이 있어도 상태이 좋게 공부하지 않은데요 !그것은 시험 공부 말이다.자 하자 ! 고라 책을 펴면 졸리게 되고......잘 공부할수 없는데요.사실은 아직 진짜 할 뜻이 없는 것이네요.단어도 많이 외워야 되고...문법도 좀 많게 모르는 대로이면 문제가 풀리지 않..."
"지금 상태로 졸업하는 것도 안 좋지만....무슨 말인지 ?회사일 말이다.때때로 ’아이고 ! 언제에 되면 졸업할수 있을거야 ? ’라고 답답하게 되는 게 있다.오늘도 친구한테서 한국 영화를 볼 부르기가 있었다.지난주부터 듣고 있었지만 아마 안 되다도 생각하고 못 가다고 전하고 있었다...."
"갑자기 춥게 되고 왔네요 !단방 기구는 꽤 전에 내고 있었는데...밤에 블로그를 할 때에 몇번인가 리용하던 뿐였어요.하지만 오늘 아침도 낮간도 추웠어요.점심을 하러 귀가하는데.... 불르불르 ! 집 속이라도 차가웠다. 그래서...열풍기가 활약해요.절약하야 되는 가계인데......."
"오전은 이렇게 해서 끝나고...오늘은 돌아가셨던 남편 21회째 기일였는데...언제나보다 많게 과자나 과일을 사고 꽃도 사고 집에 돌아오고 불단에 바쳤어요.그후 성묘에도 갔다 왔어요.그리고 꽉 합장하고 감사를 해 왔어요.
또 많이 선물 이야기를 가지고 갈 것을 약속해서
아직 못 갈 것..."
"손녀가 마라톤에 출장했는데 응원하러 갔다. 근데 너무 많은 사람이 참석하고 있어서 안 보였다.하지만 헬스 클럽 친구도 2사람이 참가했는데이 2명은 발견할수 있고 성원도 할수 있었다.도대체 몇명 참가했을까 ?사진을 보세요....
孫女がマラソンに出場したので応援しに行った。でも余りにも沢山が参..."
"하루 거른 연휴 중간날의 오늘도 혼자이다.근데 딸이 정오 지난 쯤에 밖에서 있던 촬영의 일을 해서 돌아왔다.겨우 整骨원에 갈수 있었는데 안심했다.이제 整骨원 다니기는 습관이 될 듯하는데요.아들은 오늘까지 회의인데 내일은 쉬는 날인데...더 일박해서 돌아올 것같다.딸은 오후 2시쯤에는 ..."
"이런 자리에 출석하는 게 오래간만이다.오늘은 신세를 지고 있는 분 딸님 결혼 피로연에 갔다 왔어요.젊은 게 좋겠네요 ! 순진하고 신선하고....그리고 신랑 신부 함께 미남미녀인데요...제가 좋아하는 한국 드라마 속에 나오는 멋진 커플인 것같다. 두분님의 행복을 기도하고 있어요..."